Climbing/여기저기
【15.12.08(화)】세종호수공원 야경
常綠
2015. 12. 9. 11:20
장례식장에 가는길에...
사촌형님이 이른 나이에 이승과 작별했다.
향년 67세...
머 그리 급하다고 이리 급히 떠나셨다요.
이제... 아픔도... 고통도 없는... 평안한 곳으로 가셨을테니
부디 영면 하소서.